


광역급행철도 건설시 승용차는 일일 56만통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. 일일 38만대의 승용차 통행 감소가 예상되고, 특히, 경기도→서울시 진입 승용차 통행량은 일일 18만대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광역급행철도 건설에 따라 광역권 철도 통행시간은 45~60%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도심구간은 토지소유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지하 40~50m공간을 이용하므로 토지보상비와 대규모 건설에 따른 환경오염을 최소화 할 수 있고, 기존 건축물의 방해를 받지 않아 노선을 직선화할 수 있어 공기단축과 GTX의 속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.

서울시 내부통행의 경우도 현재 지하철에 비해 50~70%의 통행시간 감소효과가 있습니다. 이에 따라 서울시 내부통행의 철도수송분담율도 23.9%에서 25.1%로 향상됩니다. GTX 사업 시행시 광역통행의 수송분담율 증가뿐만 아니라 서울시 내부통행의 철도수송분담율도 증가하여 수도권 전체의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.
혼잡비용 감소효과를 도입하면 연간 7,000억원의 혼잡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.